기독교인을 위한 향기묵상 다이어리 for me
말씀 묵상과 다이어리, 그리고 감사와 기도 일기를 동시에!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2-10-31 15:59
본문
“모든 일과를 주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한 시즌을 기록할 수 있는 기독교인을 위한 묵상 다이어리
현대인은 분주한 일상으로 인해 바쁘고 피곤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매일 공해같이 밀려드는 유해 정보들로 인해 마음이 답답하고 영혼이 텁텁하다. 그럴 때 이 책이 필요하다. 민트 사탕 한 알처럼 마음 안에 쏙 넣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독자들이 이 책에서 마주하게 될 맛과 향은 민트처럼 신비로울 것이다. 이 책의 장르는 시 같은 수필이고, 수필 같은 시이다. 이야기 같지만 묘한 리듬이 있다. 목사의
묵직한 성경묵상 같다 가도, 길 가다 멈춰 듣는 옆집 아저씨의 구수한 일상 이야기 같은 책이다.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글자들의 조합이 기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향기를 발하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향기묵상’이다. 향기묵상의 세계와 더불어 오른쪽 페이지는 오롯이 독자만의 세계가 펼쳐진다. 독자가 하루의 일상을 어떤 향기로 채워 넣을 것인지 기도하면서 계획을 세워보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일
상 가운데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도 정해볼 수 있다. 더불어 ‘향기묵상’을 삶에 적용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으며, 하루의 삶을 감사와 기도의 향기로 채워 넣는 공간도 갖춰져 있다. 잘 준비된 호텔 같은 빈 공간이다. 이 책은 저자가 한 땀 한 땀 뽑아낸 ‘향기묵상’과 독자가 한 땀 한 땀 뽑아낼 ‘향기일상’이 콜라보를 이루며 세상에서 유일한 나만의 책으로 아름다운 향기를 품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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