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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집중호우 피해가정에 최대 500만 원 긴급지원 실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2-08-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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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위기가정에 긴급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를 비롯하여 침수피해로 인한 주거 복구비 등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9월 7일까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홀트아동복지회 이수연 회장은 “자연재해에 더욱 취약한 저소득 가정이 빠른 시일 내에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는 집중호우 긴급지원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매월 위기가정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전쟁과 가난으로 부모를 잃고 고통 받고 있던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입양복지를 시작으로 아동복지, 미혼한부모복지,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를 비롯하여 다문화가족지원, 캄보디아, 몽골, 탄자니아, 네팔의 해외아동지원에 이르기까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문적인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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