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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새가족 교재
4주 완성 온·오프라인 맞춤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2-03-31 15:56

본문

“교회에 처음 나왔다. 완전 딴 세상 이야기다.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너무 비현실적이다.”
“교회를 옮기면 새가족반 강의를 또 들어야 한다. 다 아는 이야기의 반복, 너무 지루하다.”
“교회에서 서로 만나 새신자 교육받는 것은 좋다. 하지만 비대면 상황에는 어떡하나?”
복음을 신선하게 조명한 저자의 이전 책,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는 첫 출간 이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평범한 일상의 에피소드를 버무렸지만 복음의 메시지는 강력해, 여러 교회에서 새가족 교재로 많이 쓰였다.
하지만 첫 출간 이후 교회 안팎의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보다 짧은 시간에 성경공부를 하고, 교회에 직접 나가지 않고도 새가족 교육을 받아야 할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기존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를 간추린 책이 나왔다. 바로 『4주 완성 온·오프라인 맞춤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다. 온라인상으로도 교육이 가능하도록 기존 책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설명을 더욱 간략하고 명료하게 손보았다. ‘삶’이라는 현상과 ‘성경’이라는 본질을 잘 연결지어 정리해, 새가족이 강의를 직접 듣듯 쉽고 재미있고 명쾌하게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깨닫고 신앙생활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새가족 공부를 하는 신자들이 오프라인에서든 온라인에서든 복음의 핵심을 단단히 붙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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