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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창작 뮤지컬<요한복음> 새로운 시즌
코로나 시대, 특별한 메시지와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 기대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2-03-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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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까지 광야아트센터에서 개막

 

<요한계시록><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루카스> 등 완성도 높은 화제의 창작 뮤지컬을 선보여온 광야아트센터가 3월 18일, 창작 뮤지컬 <요한복음>(극본|Artree 공동 창작, 연출|김윤중, 윤성인, 작곡·음악감독|김정은, 주최|광야아트미니스트리, 제작|5000요한, 문화동행 아티스, 창작|문화행동 아트리)>의 새로운 시즌을 개막, 11월 30일까지 장기 공연에 나선다.

 

2021년 첫 선을 보였던 <요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를 직접 보고 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속도감 있는 춤과 노래, 스케일감 있는 무대에 담아내며 ‘마치 신약 성경 요한복음을 그대로 무대에 옮긴 것 같다’는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시즌 역시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시즌에서는 화제가 됐던 초연의 완성도를 그대로 이어간다. 성경에 기반한 탄탄한 극본부터 음악, 무대 디자인과 세트, 장치, 조명과 의상 등 창작 과정은 <요한계시록><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루카스>를 창작한 ‘문화행동 아트리’가 전담, 또 한번 실력 발휘를 했다. 제작을 맡은 문화동행 아티스는 트리플 캐스팅의 예수 역 배우들을 비롯해 초연의 배우들에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들로 캐스팅을 보강, 완성도 높은 공연을 더 안정적으로 운영해갈 계획이다.

 

또한 성경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여러 기적 장면과 대화 장면 등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극의 속도감을 더욱 높이고, 더욱 촘촘하게 짜임새를 손질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야말로 150분간 단순한 관극이 아닌, 성경 요한복음에 압도되는 특별한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광야아트센트는 성경 요한복음에 나타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를 직접 보고 들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 시대, 생명과 회복의 메시지가 전해지기를 기대하며 11월30일까지 뮤지컬 <요한복음>의 대장정을 이어간다. 3월 10% 프리뷰 할인 혜택을 비롯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현재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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