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아기학교’?3월 1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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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가 야심 차게 준비한 다음세대를 위한 복음 유치원 ‘CTS 아기학교’가 3월 10일 첫 방송된다. ‘CTS 아기학교’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영유아와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CTS 아기학교’는 성경적 가치관이 담긴 다양한 활동과 재미있는 성경 말씀으로 진행되며, 참여형 어린이 기독교 방송 콘텐츠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CTS 아기학교’에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도 함께 출연한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귀염둥이 토끼 ‘예니’. 예수님을 닮고 싶은 호기심 대장 고릴라 ‘예콩’. 온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다니는 ‘똑똑 이야기 쌤’. 그리고 ‘CTS 아기학교’의 MC ‘랑이 언니’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교감하며 따라하는 신체활동 ‘아장아장 말씀체조’. 성경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똑똑 이야기 쌤의 말씀이야기’. 오감발달 말씀놀이 ‘말씀으로 놀아요’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CTS아기학교’는 제작된다. 조기 신앙교육뿐 아니라 영유아 신체발달을 고려한 놀이방법과 자녀와 교감하는 법, 사랑표현의 방법을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한다. 30년 넘게 아기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충신교회(이전호 위임목사)’와 ‘한성교회(도원욱 담임목사)’ 등의 자문을 받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제작하는 ‘CTS 아기학교’는 영유아 복음 콘텐츠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고 방송 후 CTS 아기학교 교재를 자체 개발해 전국 교회와 가정에 보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