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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스라엘 해외소장 컨퍼런스 성료
배움, 네트워킹, 그리고 전략적 통찰력의 주간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6-02-2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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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대통령 관저에서 단체 사진(저작권: 로넌 호레쉬 Ronen Horesh)

이스라엘관광부 해외 각국의 관광청들 및 홍보담당자 등 약 50여 명이 지난1월 말, 이스라엘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스라엘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축하 행사로 마무리됐다.

이스라엘에서 진행된 컨퍼런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전쟁 후 회복된 이스라엘의 일상과 관광 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하임 카츠 관광부 장관의 정책에 따라, 이 어려운 시기에 국제 관광이 직면한 과제를 포함한 전문 강연들 및 업무 효율성 및 새로운 홍보 전략을 위한 내부 설명회들에 참여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2026 이스라엘관광부의 전략은 국제 무대에서 이스라엘 브랜드의 위상을 새롭게 하고, 주요 플랫폼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업무 프로세스와 마케팅을 개선하기 위한 첨단 AI 기반 디지털 도구를 도입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관광부의 전략을 세세하게 다룰 뿐 아니라 각국의 해외 관광청들의 상황에 따라 효율적인 성과를 낼수 있는 전략을 논의했다.

컨퍼런스는 텔아비브의 단 파노라마 호텔에서 마이클 이자코프 장관과 요아시 벤

이자크 마케팅 부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마케팅, 브랜딩, 홍보 관련 전문 강연 및 새로운 이스라엘 브랜딩을 위한 이스라엘 자연공원청 대표의 발표, 주요 항공사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해외 지사와 관광부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관광부 각 부서장들과 전문적인 전략 회의, 그리고 임직원의 지식 공유 및 트렌드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마케팅 부서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종합적인 설명회에 참가했고, 이스라엘 여행 관계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협업의 기회들을 논의하기도 했다.

예루살렘과 텔아비브에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시내 투어 및 심층 투어가 포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텔아비브 시내 관광을 통해 주요 관광 명소들뿐 아니라, 전쟁 후 회복된 현지의 일상과 새로워진 관광 상품들을 직접 경험했고, 예루살렘 투어를 통해 실로암 못에서 다윗의 도시를 가로지르는 지하통로와 서쪽 벽(통곡의 벽)터널, 3D체험형 전시를 포함한 시온의 친구들 박물관 등을 방문하는 심층 투어 및 이사야서 스크롤을 포함한 이스라엘 박물관 특별 투어에 참여했다.

한주간 진행된 컨퍼런스는 대통령 관저에서 이스라엘 대통령과의 축하 면담으로 마무리되었으며, 각국의 관광청에서 온 참가자들에게 이스라엘을 세계적인 관광 목적지로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전략적 통찰력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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