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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복음방송 CTS 설 특집 ‘열방을 향하여’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2-01-3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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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복음방송 CTS(회장 감경철)‘7000미라클(CP 허명환)’ <열방을 향하여>, <땅끝으로>, <예수사랑 여기에>를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세계 열방, 땅끝, 어려운 이웃과 환우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기도와 후원을 독려하고 있다! 2022년 설 연휴, 은혜로운 설 특집으로 따스하고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자 한다.

131일 월요일 <설 특집 열방을 향하여’(MC 전기철 목사, 최윤영 아나운서)> 시간에는 2021년 한 해 동안 CTS 가족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귀한 변화 사례를 경험한 선교사님들 중, 지속적인 사역을 위해 계속적인 기도와 관심이 필요한 두 분의 사연을 나눈다. 작년 2월 방송됐던 필리핀 루손섬 샤몰로그 공동묘지 마을을 섬기는 박경임, 오광석 선교사 내외와, 작년 9월 방송됐던 중앙아메리카 니카라과에서 신학교 사역으로 복음의 통로를 만들고 있는 김영두, 김성혜 선교사 내외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방송 이후, 필리핀 샤몰로그 공동묘지 마을에는, 선교사님의 기도 제목대로 교회를 세울 부지를 구입할 수 있게 됐고, 운동장과 공중 화장실도 세워졌다. 앞으로 계속적인 복음의 통로가 되기 위해 이제 구입한 부지에 예배당을 세울 재정을 위한 기도 제목을 품고 이번 특집을 준비한다. 남미 니카라과 김영두 선교사 내외는 섬기고 있는 선교센터의 수리를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감사 인사와 함께 CTS를 통해 더욱 힘을 얻은 사명감으로 앞으로 이뤄갈 비전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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