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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송년맞이 명시·명언 특별서예전
‘평생의 크리스천 서예가로써 복음 전파’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11-3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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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덕선 장로

시와 명언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널리 증거하는 서예전이 열린다. 

소망선교회 회장이자 기독서예가 춘파(春坡) 홍덕선 장로(목동중앙교회 원로)는 이달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소망화랑에서 ‘2021년 송년맞이 명시·명언 특별서예전’을 연다. 

춘파 홍덕선 장로는 원곡 김기승 선생의 맥을 이어온 원곡체를 사용함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온 예술인이다. 

이와 관련하여 수차례 개인전을 진행해 왔으며, 서예가로써 여러 공동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오며 근면성실하게 사는게 평생의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홍 장로는 “시대의 서예가로서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붓을 놓지 않고 열심을 다하고 싶다. 아름다운 단풍잎들이 우수수 떨어져 가는 만추절 속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붓글씨로 복음을 전하게 되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은헤를 주셔서 2021년 송년맞이 명시·명언 특별서예전을 개최하오니 붓글씨로 말씀을 선포하는 귀한 현장에 방문하시어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맘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특별서예전에는 소망선교회 일원들을 포함한 15명의 명시와 명언들을 서예가인 홍덕선 장로가 정교한 붓글씨 표현해 전시했다는 점에서 많은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홍 장로는 한국예술인연합선교회장, 한국미술인선교회 초대회장,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예술 선교를 통해 복음 전파에 힘써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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