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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제1회 대한민국 K-가스펠' 오디션 경연대회 연다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1-05-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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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국민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글로벌 문화 선교의 확장을 기대하며 1회 대한민국 K-가스펠오디션 경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연 대회의 지역과 국경을 초월해 예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 세계에서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www.kgospel.co.kr)에 접속해 ‘K-가스펠지원이 가능하다. 벌써 브라질, 영국, 프랑스, 몽골, 콜롬비아, 탄자니아, 체코를 포함해 24개 국가 26개 도시에서 참가 신청을 요청한 상태다. 특별히 태국에서 기독교인이 많은 카렌족도 김기성 선교사를 통해 참여한다. 또한 경연 대회 중에 미얀마에서 태국으로 넘어온 카렌족 난민을 돕기 위한 모금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남미 체코에서는 곽용화 목사를 통해 케이팝에 관심이 많은 체코 현지 청소년들이 참여가 이뤄지고 있어 해외 참여 열기가 뜨겁다.

특별히 이번 경연 대회에는 코로나19 방역 기준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온라인으로 영상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그룹 신청자들도 최대 4인 이하로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해외 참여자들도 국내에서 심사를 원할 경우 항공비와 체류비를 지원해 국내 심사를 도울 예정이다. 그리고 모든 참여자들에게는 심사위원들이 제공하는 동영상 강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내 유일한 경배와 찬양학과 교수인 전주대학교 김문택 교수가 전하는 <사역자의 영성관리>, 전용대 목사의 <1세대 찬양 사역자의 이야기>, 시와 그림 김정석 목사의 <작곡과 노래의 방법>, 여행스케치 리더 루카의 <화성악> 등 다양한 분야의 동영상 강의가 참가자들 전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본 오디션 프로그램은 미스터 트롯준결승 진출자인 류지광이 사회자로 나설 예정이다. 심사위원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 및 관련 학과 교수진으로 구성됐다. 뮤지컬 명성왕후 영문 초연 맡았던 <김문정 뮤지컬 감독>, 연기뿐 아니라 힙합의 대부 가수 <양동근>, 불후의 명곡 단독 10회 우승 등 다양한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알려진 가수 <알리>, 남자의 자격 편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가수 <배다해>, 요게벳의 노래 다수의 CCM을 작곡한 <염평안 작곡가>, 가시나무(시인과촌장/조성모)과 한계령(양희은)의 곡을 작곡한 백석예술대학교 <하덕규 교수>, 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 국내 유일한 경배와 찬양 학과 학과장 전주대학교 <김문택 교수>, 여행스케치의 리더 <루카 조병석>, 시와 그림 <김정석 목사>, 모스틀리 필하모닉 <박상현 지휘자>,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 찬양사역자 <최미 사모>, 소망교회 <임한귀 지휘자>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CTS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코로나 블루로 지친 시민들과 교회를 위로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특집 프로그램 대한민국 K-가스펠을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전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찬양을 사모하는 자들이 모여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며 이웃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K-가스펠.

 선착순으로 신청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며, 인스타그램 공식 홍보 계정에서 홍보 SNS를 본인의 계정으로 공유하고 공식 계정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까지 CTS 홈페이지  또는  K-가스펠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한편 경연대회에 앞서 CTS는 교계 기자들을 초청해 심사위원들과 함께 기자 간담회를 12일 개최했다

? CTS 감경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글로벌 문화 선교의 확장을 기대하며 이번 경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움츠린 몸과 마음을 은혜와 행복으로 가득 채우는 경연 대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심사위원들도 이번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자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MC를 맡은 류지광(트로트 가수)과 공동심사위원장을 맡은 김문택 교수, 가수 알리, 시와그림의 김정석 목사, 전용대 목사, 찬양사역자 최미 사모가 기자 간담회 참석해 이번 대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전용태 목사는 대회를 통해 복음의 역사가 이뤄지길 소망하고, 복음성가 가수들이 다시 일어서는 시작의 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공동심사위원장 김문택 교수는 일반적인 경연대회가 아닌 음악적인 표현에 있어 영성을 표현하는 방법과 음악적 표현성을 많이 볼 것이며, 복음의 전달자를 발굴하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수 알리는 복음성가가 가진 영적 감동을 전달하는 메신저가 되고 샆다며 심사위원으로서의 소감을 전했다.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심사위원들은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햇다. 먼저 김문정 뮤지컬 감독은 코로나를 통해 많은 분들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하고, 박상현 지휘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미의 찬양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송정미 찬양사역자는 이번 경연대회에 함께 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며 찬양의 열기가 다시 한 번 뜨겁게 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염평안 작곡가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들을 발굴하고 채우는 프로그램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고, 장경동 목사는 세상 노래보다 하나님의 찬양으로 이 세상이 가득 채워지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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