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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창사 30주년 특집 다큐 ‘여호수아의 길을 따라’ 방영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11-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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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30, 하나님이 인도하신 선교 여정 조명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특집 다큐멘터리 여호수아의 길을 따라121일 오전 910분에 방송한다. 이번 작품은 지난 30년간 CTS가 걸어온 영상선교의 발자취를 회장의 육성을 통해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한국교회와 함께한 헌신의 역사를 재조명한다.

다큐는 그동안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CTS광야 시절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부도와 강제퇴거, 400억 원 규모의 채무, 사옥 건축 과정에서의 위기와 논란, 그리고 무혐의 판결에 이르기까지 CTS가 지나온 어려움과 돌파의 순간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감경철 회장의 신앙적 결단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생생한 증언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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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가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사명을 어떻게 실천해왔는지도 주요하게 조명된다.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1교회 1학교 운동’, 저출산대책국민운동본부 발족, 전국 40여만 명이 동참한 교회형 돌봄센터 입법 청원 등 CTS가 앞장서 추진해온 공공·가정·교육 선교 사역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된다.

아프리카 교육선교에 대한 CTS의 최근 행보도 담았다. 특히 탄자니아 UAUT 인수와 재건 과정이 비중 있게 다뤄지며, 감경철 회장은 UAUT아프리카 선교 허브이자 한국교회가 세워갈 100년의 미래라고 강조한다.

30주년 슬로건 서른 살의 예수처럼아래 CTS는 앞으로도 순수복음방송 섬김과 나눔 세계 선교를 향한 미디어 사명 등을 지속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한편 CTS는 같은 날 오전 1030,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창사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3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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