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들려주는 시편 150프로젝트 싱글 ‘시편 22편’ 발매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3-3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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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룹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간미연과 뮤지컬 배우 황바울 부부가 시편 150 프로젝트의 새로운 싱글 ‘시편 22편’에 함께했다.
둘 사이에 하나님이 없다면 함께 하기 어려운 성향의, 성격이 전혀 다른 둘이 만나 1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결혼을 하고, 지난 3월에는 베트남으로 함께 해외선교도 갔다 왔으며, 이제는 주위에서 서로 닮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는다고 하는 그들은 이번 시편 프로젝트에 평소 굉장히 친하게 지내는 아티스트 범키의 제안으로 함께 하게 되었다.
복음의전함과의 인터뷰에서 “작사에 직접 참여했는데 많은 고뇌가 담긴 시편 22편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성경구절을 최대한 그대로 사용했더니 더 와 닿았고, 구절이 외워지는 효과도 있었다”며 “일반적인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다 보니 더 고민이 깊었는데 만들고 나니 ‘내가 정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구나’라는 감사함이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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