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가족과 함께 즐길 설 특집 프로그램 편성
본문
CTS기독교TV(이하 CTS)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새해 프로그램 전면 개편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은혜로운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 배우 신현준과 함께 새롭게 거듭난 <내가 매일 기쁘게>
CTS의 대표 프로그램인 <내가 매일 기쁘게>는 연기파 배우 신현준 씨를 새로운 진행자로 내세워 전국 목회자는 물론 각 분야별 전문인 등 각자의 인생에서 만난 하나님을 고백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과 동행한 아름다운 간증 스토리를 담아낸다. 카페와 같은 포근한 세트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듯 편안한 분위기 속 깊이 있는 간증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배우 신현준 씨는 CTS의 대표 간증프로그램의 진행자로서“많은 분들과 만나며 그분들이 전해 주시는 삶을 통해 은혜와 위로, 소망과 회개 그리고 감사가 넘치길 바란다.”며 “귀한 자리 부족하지만 기도하며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새해를 맞아 새롭게 개편된 <내가 매일 기쁘게>는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가정’<최일도 목사의 인생사진관>
새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최일도 목사의 인생사진관>은 결혼, 출산, 육아 등 우리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하며 잠시 잊고 있었던 최고의 공동체‘가정’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최일도 목사의 인생사진관>은 우리 주변의 예비부부, 다둥이 가족, 노부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행복한 가정을 조명하며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를 나눈다.‘밥퍼 목사로 잘 알려진 최일도 목사의 진행으로 행복한 가정의 일상을 직접 담아낸 영상과 출연자들의 재미있는 토크 등 다양한 포맷의 종합구성물로 기획되었다. <최일도 목사의 인생사진관>은 세상의 매체들이 결혼과 출산, 자녀양육을 고난과 갈등으로만 그려내는 상황에‘행복한 출생, 든든한 미래’라는 시대적 메시지를 전하며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한 국민 인식 개선과 행복한 가정을 위한 전인적 돌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진행을 맡은 최일도 목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행복한 가정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하며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출생 위기 극복까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일도 목사의 인생사진관>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 모두 함께 부활의 기쁨을 노래하다! <부활절 퍼레이드>
지난 해 4월 9일, 한국교회 선교 역사 최초로 진행된 ‘부활절 퍼레이드’이번 설 명절 ‘2023 부활절 퍼레이드’의 감동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부활절 퍼레이드’기록 다큐를 편성했다. 부활의 기쁨을 함께하는 1만여 명의 인파가 광화문과 서울시청 광장을 가득 채운 부활절 퍼레이드. 구약, 신약, 근현대, 다음세대로 구성된 퍼레이드는 성경을 고증해 제작한 언약궤와 광조동방 십자가등, 십계명 말씀 깃발 등 기독교를 상징하는 구조물들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별히 부활의 기쁨 전하는 CTS의 마스코트 예삐가 대형 캐릭터가 설치되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교회 선교역사 최초로 진행된 부활절 퍼레이드의 준비 과정과 현장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은 특집 다큐를 통해 오는 3월 30일 진행될 <2024 부활절 퍼레이드>를 미리 맛보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