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컴퍼니㈜, 물품기부로 취약계층 돕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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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서린컴퍼니㈜(대표 정서린, 이영학)로부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 6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 7,000여개를 기부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서린컴퍼니㈜가 기부한 화장품은 운영 브랜드 라운드랩의 인기제품 1025 독도 토너, 자작나무 라인 토너 및 수분패드, 해풍 쑥 크림 및 클렌저 등으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 화장품이다.
지파운데이션은 서린컴퍼니㈜가 기부한 화장품은 취약계층 여성 및 청소년 등 그간 경제적 여건이 충분하지 않아 화장품 구매를 망설이는 국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취약계층의 피부 건강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린컴퍼니㈜는 2018년 기업설립부터 지속적으로 지파운데이션에 화장품 기부로 나눔에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지파운데이션에서 주최하는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 ‘런포더문’기부런 캠페인에도 함께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과 위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서린컴퍼니㈜ 정서린, 이영학 대표는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이 많은데, 라운드랩 브랜드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이웃과 환경 보호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은혜 부장은 “피부 건강과 보호를 위해 기초 화장품은 늘 우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구매에 어려움이 겪는 취약계층이 여전히있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가정에 좋은 화장품을 기부해 주신 서린컴퍼니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