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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기아대책, ‘북한선교의새로운패러다임’ 통일기대포럼 개최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4-09-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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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오는 9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2024 한반도통일기대포럼‘북한선교의새로운패러다임’>을 개최한다.

<한반도통일기대포럼>은 북한선교의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고, 한반도 미래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2024년은 특별히 남한의 탈북민 교회설립20주년이자, 기아대책이 민간단체 최초로 대북지원 사업을 실시한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또한 감리교신학대학교, 숭실대학교, 총신대학교가 한반도의 통일 및 북한선교 관련 연구, 학술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첫 해로, 이번 북한선교 포럼에서는 각대학전문가들과 함께 탈북민 현황 및 북한선교전략을 점검하고 새로운 북한선교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교계 및 각기관과의 협력방안을 모색 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탈북민대상서베이:2024 탈북신학생및탈북민교회현황’, ‘변화하는북한상황속에서의 북한선교전략’, ‘북한선교의새로운패러다임’, ‘변화하는한반도정세와향후북한선교의쟁점과과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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