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운데이션, 기업 및 협력기관과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에게 꿈과 희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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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기업 및 협력기관과 함께한 위기가정 사례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고 12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지난 11월부터 3주간 협력기관으로부터 위기가정 사례를 모집했으며, 신청받은 10개의 사례 중 최종 선정된 한 가정에 대한 사례를 바탕으로 캠페인을 제작하였다.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캠페인 모금은 해당 가정에 비전장학금(생계비 및 교육비)과 축구용품 구매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보스크(대표 허민주)는 저소득 아동 지원에 관심을 가지고 캠페인에 선정된 가정에 500만 원을 기부하였으며,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동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였다.
양천사랑복지재단은 위기가정 사례 캠페인에 해당 가정이 선정될 수 있도록 사례 입수 및 신청을 진행하였으며, 신월종합사회복지관은 선정된 아동 가정의 사례 관리 및 사업 수행을 담당하였다. 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본 캠페인이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었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위기가정 사례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라고 하며, “이번 지원을 통해 가정 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동의 소중한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이유는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신 양천사랑복지재단, 신월종합사회복지관과 ㈜보스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협력기관과 동행하여 가정 환경으로 인해 아동의 꿈이 좌절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