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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창립 35주년 기념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전시회’ 개최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캘리로 떡과 복음 전해요”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4-05-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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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창립 35주년을 기념하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이라는 주제로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35년 동안 미션 NGO로서 활동해 온 기아대책의 역사성 및 정체성을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국내 1세대 캘리그라피 작가인 청현재이 임동규 작가의 재능기부로 기획됐다. 본 전시회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경기 안양에 위치한 청현재이 아트센터에서 운영(전시일정 중 5월 5일, 월요일은 휴관)되며, 기아대책의 떡과 복음 정신 및 사역의 감동을 담은 성경구절 캘리그라피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본 전시회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가 공간을 후원했으며, 전시된 작품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아대책 해외 영성 사업에 기부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특별히, 11일에는 전시회 특별프로그램으로 멕시코에서 사역하는 기아대책 민주식 기대봉사단이 연사로 나선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오정은 희망친구 기아대책 후원자지원본부장은 “희망친구 기아대책 창립 35주년을 맞아 은혜로운 전시회를 열게 되어 기쁘다. 공간과 작품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청현재이 작가님께도 감사드린다.”며, “후원자님과 걸어온 미션NGO로서의 35년 시간을 함께 나누고, 많은 분들이 전시를 통해 은혜를 누리셨으면 좋겠다”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는 캘리그라피를 통해 하나님 말씀의 은혜를 함께 나누고 더 나아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귀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캘리그라피 문화를 다각적으로 보급하기 위한 말씀 선교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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