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3자 협약 일환으로 아동을 위한 기후·환경 위기 대응 콘텐츠 제작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3-10-3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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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기후·환경 위기 대응을 위해 제작에 참여한 EBS 방송 프로그램 ‘모여라 딩동댕’ 2편이 10월 8일과 22일 각각 공개됐다.
초록우산은 롯데칠성음료, EBS와 함께 교육 뮤지컬 방송 ‘모여라 딩동댕’의 ‘환경지킴이 이다'편과 ‘물은 소중해요’편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EBS ‘모여라 딩동댕’ 2편은 지난해 8월 초록우산과 롯데칠성음료, EBS가 어린이들이 기후·환경 위기에 공감하고 사회적 실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한편 초록우산과 롯데칠성음료, EBS는 방송 콘텐츠 제작 협업 외 오프라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그린조끼 구조대’ 등을 통해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 확산과 실천 방법을 안내 중이다. 찾아가는 그린조끼 구조대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세 차례 진행됐으며, 향후에도 교육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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