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도아, 1억 3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 기부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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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오그도아(대표 허재원)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1억 3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받았다고 9일 밝혔다.
오그도아가 기부한 물품은 무더운 여름철 피부수분 강화와 피부진정에 효과높은 오그도아 레스큐어 하이드라 수딩크림과 오그도아 하이드라 퍼펙트 선크림 약 2,500여개로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미혼한부모 등 국내 취약계층의 피부 건강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오그도아 허재원 대표는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미혼한부모의 피부 건강을 위해 물품을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2021년 부터 꾸준하게 물품기부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은혜 부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오그도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화장품은 무더운 여름철, 피부 진정과 보습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그도아는 20년 이상의 에스테틱 필드의 피부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되찾은 피부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지난 2021년부터 지파운데이션에 물품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 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의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