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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홈프로젝트와 드로잉더뮤직이 함께하는 ‘고잉홈프로젝트’ 2년째 개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8-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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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홈프로젝트-신(新)세계' 공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이리더’ 초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재양성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 아동들에게 공연 티켓 후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고잉홈프로젝트와 드로잉더뮤직이 ‘초록우산 아이리더’ 아이들을 대상으로 '고잉홈프로젝트' 공연 티켓을 후원한다고 1일 밝혔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숨겨진 재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며 그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인재양성사업이다. 이번 공연에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예술분야 아동들과 음악 전공 아동, 보호대상아동 및 인솔자 포함하여 총 107명이 초청받았다.

’고잉홈프로젝트’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 음악가들과 한국을 사랑하는 세계음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결성한 프로젝트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8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롯데콘서트홀에서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향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각각 ‘신(新) 세계’ ‘볼레로: 더 갈라’ ‘심포닉 댄스’라는 각기 다른 타이틀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고잉홈프로젝트 아이디어의 모태를 제공한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오는 8월 1일 공연의 협연자로 나서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를 연주한다.

이번 후원을 진행한 드로잉더뮤직 관계자는 "드로잉더뮤직은 그동안 꾸준히 음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영아티스트를 발굴하기 위해 콩쿠르나 영아티스트 시리즈, 그로잉업 · 버닝업 시리즈 등 자체 지원사업을 만들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아티스트를 꿈꾸는 초록우산 아이리더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3지역본부 박수봉 본부장은 “세계 음악인들이 함께하는 ‘고잉홈프로젝트’ 공연을 통해, 예술분야에 재능이 있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아동들이 음악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꾸준히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드로잉더뮤직은 전문 연주 및 행사 기획·진행,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온라인 콘텐츠 제작, 자선음악회 및 찾아가는 연주회, 청소년 예술 교육 등 음악으로 아름다운 가치를 나누는 전문예술기업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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