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복음선교회가 제8회 일본선교아카데미 연다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3-04-3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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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복음화율이 0.44%에 불과하다. 영적황무지로 선교가 가장 필요한 아시아 최대의 미전도 종족 중의 하나다.
8천여 개의 교회 중에서 지방의 중소도시 지역에는 68% 정도의 교회가 無牧(무목; 전임 목회자가 없음)으로, 평균 재적 40명인 교회에 한 명의 목회자가 두세 곳의 교회를 담당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일본복음선교회가 제8회 일본선교아카데미를 5월 27일에는 새중앙교회 선교센터 301호 (경기 안양시 동안구 귀인로 301)에서, 5월 29~30일(월/화)은 삼일교회 B관 1층 소에배실(서울 용산구 청파로 304)에서 진행한다.
강의는 ▲일본인이 본 일본인, 일본 문화(前 주타이베이대표부 대표) ▲한일 간의 관계증진을 위한 방안(박상도 교수) ▲카나자와교회를 통해 본 다음세대 선교의 가능성(오야마 레이지 목사) ▲일본선교의 동향과 미래(이수구 대표)
일본복음선교회(Japan Evangelical Mission)는 일본선교전문단체로 1991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710여 명의 선교훈련 수료생 및 100여 명의 선교사를 배출했다.
한국교회의 일본선교 협력 지원하고 선교 동원과 선교사 훈련 및 파송, 후원 및 관리를 통해 일본에 선교하는 복음주의적인 초교파 선교단체로써, 교한국(MK)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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