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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걸즈, 튀르키예 이재민 위해 의류 4천여 벌 기부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02-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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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육육걸즈(대표 박예나)로부터 튀르키예 이재민 지원을 위해 의류 4천 여벌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육육걸즈가 기부한 물품은 추운 겨울 이재민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겨울 패딩부터 가디건, 자켓, 니트 등 28종의 다양한 의류로 튀르키예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육육걸즈 박예나 대표는 “지금 이 시각에도 무너진 잔해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난민들을 생각하며, 한시라도 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다” 라며, “이재민들에게 온기와 함께 희망의 삶이 전달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가족을 잃은 슬픔을 이겨낼 새도 없이 추위를 견뎌야만 하는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육육걸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이재민에게 의류를 잘 전달해 무너진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전했다.

 육육걸즈는 건강한 사회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2018년도부터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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