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나비 튀르키예 구제헌금 KWMA 전달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02-28 10:49
본문
샬롬나비(김영한 상임대표)는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한 중보기도와 함께 재난구제헌금을 모금했다.
이와 관련 샬롬나비 총무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는 21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를 방문해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에게 구제헌금을 전달했다.
이번 구제헌금은 용인 브니엘교회(문장식 목사), 과천소망교회(장현승 목사), 시흥동 동산교회(유종필 목사) 등 회원들이 모금한 3백 만원이다.
강대흥 선교사는 3월에 시리아 지역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것이라 밝혔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