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MJ선교회 200번째 국가선교 기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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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AWMJ선교회는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AWMJ 200번째 국가선교 기념대회를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바이블 칼리지와 베들레헴 한국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 국가는 팔레스타인이다. 이곳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이 만나는 지역으로 그 의미가 크다. 대회 기간은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에 2개로 나누어 첫째는 3월 10일-12일까지 200번째 국가사역 기념대회를 베들레헴 바이블칼리지, 베들레헴 한국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둘째는 3월 13일-17일까지 성경의 땅 탐방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근간이 되는 성경을 이해하고 성경을 따라 사는 한 책의 삶이 될 것을 다짐한다.
구체적인 일정과 관련, 10일 개회예배와 팔레스타인 역사, 문화, 정치에 관한 전문강사로 부터 강의, 11일 오전에는 팔레스타인 종교, 기독교, 선교, 경제, 사회 교육에 관하여 강의, 오후에는 팔레스타인 교계 지도자 초청 세미나, 저녁에는 목회자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 12일 오전에는 200번째 사역국가 기념예배와 오후에 한반도 평화통일 팔레스타인 기도회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진행한다. 그리고 저녁에는 한인선교사 초청 세미나가 있다.

주요 국내 강사는 200개국 직접 국가선교를 하신 신화석 목사(AWMJ선교회 이사장)를 비롯하여 최남수 목사(세계중보기도자 대표), EF, Tendero 박사(Global Ambassador, WEA)를 비롯한 북미 Tereso Casino 박사, 동구라파 이슬람선교 전문가인 Hervin Fusherkati 목사, 베들레헴 바이블 칼리지 Jack Sara 총장 등이다.
준비위원장 홍석영 목사는 “이번 대회는 AWMJ가 지역교회의 목사로 사역하던 신화석 목사를 불러내어 200번째 국가에서 사역을 진행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알리고 감사하는데 있다. 그리고 이러한 사역을 진행하도록 수많은 난제에도 불구하고 진행케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의 은총을 찬양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홍목사는 또 “죽음의 위험까지 겪으면서도 사역을 지속적으로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부름에 순종하므로 감당한 신화석 목사와 선교팀과 후원한 교회를 기념하려고 한다. 크지 않은 지역교회 교인들의 기도와 헌금으로 이 일을 감당하여 온 것에 대한 고백과 헌신을 격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단법인 AWMJ선교회(Antioch World Missionary Journey)는 세계 247개국 모든 나라에 가서 기독교 복음전파의 세계선교사역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과 선교사들의 영성과 성경 훈련을 통한 전인적 변화로 현지인 교회와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 세계 선교에 필요한 지원과 국?내외 지역사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으로 섬기고 사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2003년 12월 3일에 출발됐다.
이번 24차 6개국 선교를 마치면 199개 국가선교를 마치게 된다. AWMJ는 전 세계를 9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본부를 두고 있으며, 247개국에 순수 복음 증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동안 AWMJ는 200번째 국가에 이르기까지 5가지 주요 사역인 선교정보수집, 교계지도자 세미나, 목회자 세미나, 한국선교사 세미나, 대중전도집회 등을 펼쳐왔다. 이러한 사역은 철저하게 교회의 순기능 회복-그리스도인들이 매일 규칙적으로 기도하고 응답받고 간증하고, 성경 읽고 지키고 가르치고 복음을 가정에서부터 전파하고 나누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