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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무드, 물품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돕기에 나서?
지파운데이션 통해 4년 간 기부활동 이어가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2-10-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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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바무드(대표 정창원)가 취약계층을 위한 4천 5백만 원 상당의 헤어악세사리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바무드는 2019년도부터 현재까지 약 6천 2백만 원 상당의 의류 및 헤어액세서리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했다.
 마포구에 위치한 지파운데이션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바무드 이사 김주영(쭈드레) 및 지파운데이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파운데이션은 금번 바무드가 기부한 물품을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 후, 판매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 할 계획이다.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는 자원 재순환, 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판매 수익금을 통한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사회적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고, 소비가 나눔이 되는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바무드 김주영(쭈드레) 이사는 “물품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돕겠다” 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4년 전부터 우리 주변에 어려운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잊지 않고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바무드에서 기부해주신 헤어액세서리는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 후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돕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바무드는 온라인 사이트에서 7개월 연속 헤어액세서리 부문 판매순위 1등을 차지하는 등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바무드 퓨어 인텐시브 샴푸 및 헤어 트리트먼트 등의 헤어제품을 주력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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