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입, 신생아 속싸개 5천 8백만원 상당 후원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2-07-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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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리코타입(대표 김양목)이 5천8백만원 상당의 신생아 속싸개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리코타입이 기부한 1,590개의 신생아 속싸개는 미혼모시설을 비롯해 국내 저소득 가정의 신생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리코타입 김양목 대표는 "무더운 여름에는 아기들에게 태열이 더 쉽게 발생해 육아에 어려움이 많다." 라며, "국내외 최초로 개발한 하의 없는 속싸개를 통해 더운 날씨에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작년부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베푸는 리코타입에 감사하다."라며 "후원해주신 물품을 미혼한부모 가정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아기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리코타입 속싸개는 태열과 기저귀 교체의 용이함과 양육자의 손목 통증까지 배려해 제품 런칭 후 꾸준히 호평을 얻고 있으며, 작년부터 지파운데이션에 유아의류를 기부하며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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