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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총-몽골복음주의협회 협력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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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6-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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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활절 연합예배 공동으로 준비

몽골교회 자립 위한 소보내기 운동 전개

 

몽골 기독교를 대표하는 몽골 복음주의협회(회장 알탄쳐지 목사)는 최근 몽골 복음화를 위해 이사진을 교체하는 한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와 협약식을 갖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24일 몽골복음주의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한국교회와 몽골교회가 하나되어 함께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여러 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그간 몽기총에 몽골복음주의협회의 활동에 대해 적극 후원과 많은 자문을 구하던 회장 알탄쳐지 목사와 사무총장 툽신 목사는 앞으로 더 힘있는 활동을 위해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에게 협력을 요청해 왔다.

 

전 세계가 질병과 전쟁으로 인한 여러 어려움 가운데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던 몽기총의 사역은 몽골 전역의 교회들을 통해 증거되고 있다.

몽골복음주의협회 회장 알탄쳐지 목사는 "몽기총과 협력하여 몽골 곳곳에 복음 전하는 일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몽골 복음화를 위한 몽기총의 그간의 사역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말씀대로 일하자"고 말했다.

 

몽골복음주의협회 사무총장 툽신 목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에 함께 일하게되어 감사하고 몽골까지 와서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다.

몽골 내 소수 민족과 타국에 있는 몽골인과 몽골을 통해 다른 나라까지 복음을 전하자"고 말했다.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하나님 일이니 하나되어 서로 약속 지키며 말씀대로 일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자. 재난 기후변화 전염병 등 마지막 때를 사는 우리가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승리하자. 기도운동, 성령운동하며 주님 주신 능력으로 일하자" 고 피력했다.

 

주요 사업과 관련, 양 기관은 내년 2023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준비하며, 하나되어 하나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로 했다.

 

몽기총은 특히 식량난의 위기가 현실에 처한 시대상황을 살피고 앞날을 준비하며 몽골 축산을 이용하여 몽골교회와 가족들이 나누며 미래를 복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소보내기 운동으로 몽골 교회의 자립과 전도를 도울 계획을 밝혔다.

 

이에 몽골복음주의협회 관계자들은 복음 전달을 위한 새로운 시도이자 시작이라며 적극 협력의 뜻을 표했다.

 

양 기관은 그간 다져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협력을 다지며 여러 복음사업에 지속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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