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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이, 지파운데이션에 해외 취약계층 위한 3,430 벌 의류 후원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2-02-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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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오와이(대표 김병준)가 해외 취약계층을 위해 3,430 벌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오와이가 전달한 2억 6천 상당의 의류를 개발도상국 취약계층에게 지원하여 날씨에 맞는 청결한 옷을 입고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오와이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해외 취약계층에 자사의 첫 물품 기부를 통해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오와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담당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취약계층에 공감해주신 오와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와이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담긴 의류를 꼭 필요한 해외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오와이는 서로 다른 형태가 모여 새로운 결과물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의류 브랜드이며, 금번 기부를 시작으로 소외된 국내외 이웃을 위한 물품 기부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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