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MA, ‘200개국 기독교지도자대회’ 개최
유튜브·ZOOM 통한 비대면 온라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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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에서 4일까지 3일간 ‘안디옥에서 땅끝까지(행 13:1-3, 막16:15)’를 표어로 하여 200개국 기독교지도자대회(200 Nations Leaders’ Missions Congress I)가 개최된다.
AWMJ와 KWMA가 주최하고 CTS 기독교TV, 국민일보, 극동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성경, 기도, 전도-신앙의 순기능 회복과 실천’에 대하여 각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메시지를 전하며 아시아와 오세아니아가 A 지역, 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북남미 아메리카가 B 지역으로 나누어져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교회의 순기능 회복과 실천 △세계 기독교의 현실 파악 △세계 기독교 운동의 본질 회복과 방향과 전략 제시 △성경, 기도, 가정의 다음세대로 연결되는 신앙운동이 땅 끝까지 확장되는 계기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국제환경에서 기독교의 역할 설정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된다.
기독교 지도자, 학자, 선교사, 정치, 경제, 문화, 장애인 언론계 인사 등 200개국 각계의 인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비대면 온라인 대회로 치러진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로 200개국에 송출되며 실시간 ZOOM을 통해 대륙별 모임을 갖는다.
이와 관련하여 지역 A에 속한 우리나라의 경우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별 스트림 60분과 휴식시간 30분을 가진 후 글로벌 스트림 60분 진행 후 30분의 멀티플렉스 시간을 가진다.
2일 화요일에는‘팬데믹, 선교와 기독교’, ‘성경의 목적’, ‘말씀의 능력’, ‘말씀의 유익’을 주제로 지역별 스트림을 진행하며, ‘성경의 적용’, ‘성경의 순기능 회복과 실천’, ‘성경 토크쇼’, ‘말씀을 체험한 간증’, ‘대회주제 샌드 아트’를 주제로 글로벌 스트림이 진행된다.
3일 수요일에는 ‘기도의 능력’, ‘기도로 변한 삶’, ‘기도로의 순종’을 주제로 지역별 스트림을 진행하며, ‘기도의 적용’, ‘기도의 순기능 회복과 실천’, ‘기도 토크쇼’, ‘기도관련 간증’을 주제로 글로벌 스트림이 진행된다.
4일 목요일에는 ‘자녀 신앙 교육’, ‘자녀 신앙 교육 방법’, ‘자녀와의 동역과 연합’, ‘자녀들의 신앙이야기’, ‘가정 헌신을 위한 적용’을 주제로 지역별 스트림이 진행되며, ‘기도 토크쇼’, ‘전도의 순기능 회복과 실천’, ‘복음화된 가정의 행복’, ‘가정전도 이야기’를 주제로 글로벌 스트림이 진행된다.
등록은 내달 2일까지 AWMJ 선교회 홈페이지(https://bit.ly/200awmj)에서 가능하며, 1인당 15,000원의 등록비를 납부해야 한다.
신청서 작성 후 등록비를 송금해야 등록이 완료된다. 소책자는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