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뜰 어린이집, 월드투게더 함께후원으로 캄보디아 어린이 후원 결연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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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NGO월드투게더(회장 김용우)는 김포시 사랑뜰 어린이집과 캄보디아 어린이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월드투게더는 2005년에 국내 기반으로 설립된 국제개발협력 NGO로 지구촌 이웃의 ‘교육을 통한 자립’을 위해 에티오피아, 케냐, 캄보디아 등 해외 개발도상국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힘쓰고 있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가장 취약한 지역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지원과 물품지원을 통해 어린이의 자립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뜻 깊은 일에 동참하기 위해 김포시 사랑뜰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마음을 모았다.
사랑뜰 어린이집 심순덕 원장은 “캄보디아의 어린이와 결연을 맺으며, 사랑뜰 어린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딛었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 라고 전했다.
월드투게더 하영재 부회장은 “월드투게더와 함께 후원으로 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 라며, “어린이들이 따뜻한 마음 모아 후원해준 소중한 후원금은 캄보디아 결연 어린이를 위해 투명하고 정직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월드투게더는 2005년에 국내 기반으로 설립된 국제개발협력 NGO로 지구촌 이웃의 ‘교육을 통한 자립’을 위해 에티오피아, 케냐, 캄보디아 등 해외 개발도상국에 교육으로 역량강화, 지역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세계시민교육으로 의식함양, 파트너십을 통한 자발적 참여확대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