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협, 서울장애인합창 예술제 동영상 대체
총 5팀 출전, 유튜브 채널 통해 심사
김아람 기자
작성일 2021-04-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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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이사장 최공열)에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하여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를 동영상으로 대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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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후원을 통해 개최되는 제29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서울지역 예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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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실력이 쟁쟁한 서울지역의 장애인합창단이 출전을 한다. 출전팀은 골프존파스텔합창단, 담쟁이코러스, 라파엘코러스, 미라클보이즈앙상블, 아트브뤼트 콰이어 총 5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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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과 지침에 따라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는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를 동영상으로 심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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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심사위원 외에 일반인은 2020년 4월 20일(화)부터 4월 22일(목)까지 유튜브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채널에서 심사가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가능하다. 심사 방식은 동영상의 좋아요 수 최종집계가 참여도 점수에 반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장애인합창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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