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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대림대학교·안양대학교·연성대학교 유아교육과 협동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전 개최
지역사회 영유아교육 발전 위한 협력 모델 제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11-3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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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정희석) 유아교육과가 27일, 안양시청 별관 2층에서 안양시청 여성가족과 주관으로 진행된 ‘유아교육과 협동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전에 대림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성대학교와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 날 성과공유전 개회에서는 안양시청 복지문화국장, 자원봉사센터장, 시청 관계자, 안양시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지역 기반 협동 캡스톤디자인의 운영 취지와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대학과 지역사회, 유아교육 현장이 함께 참여해 교육적 성과를 창출하는 데 대해 높은 관심과 지지를 표했다.

대학 협동 프로젝트 발표에서는 대림대학교, 성결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성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공동 연구한 프로젝트 결과가 공개됐다. 학생들은 유아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 아이디어, 창의적 교수·학습 도구, 문제 해결 중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혁신적 제안을 선보이며, 현장 중심 캡스톤디자인의 교육적 가치를 증명했다.

협력 성과 평가에서는 네 대학이 함께 참여한 이번 협동 프로젝트가 지역 영유아교육 발전에 기여한 바를 평가하고, 대학-지역사회-어린이집 연합회 간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안을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이번 성과공유전이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사회의 필요를 연결하는 실질적 전환점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성과공유전은 지역 영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대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실천적 경험을 쌓는 교육 플랫폼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대학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향후 다양한 유아교육 프로그램과 공동 연구 개발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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