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총회, 코로나 극복 ‘희망위로금’ 모금 운동
60주년기념대회 준비위, 2억 5백 5십 4만 2천원 총회에 전달
문병원 기자
작성일 2021-06-22 01:16
본문

어려운 교회-선교사 등에 지원할 방침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지교회를 돕기 위한 모금 운동으로 6월 30일까지 3억 원을 목표로 그간 진행해 왔다.
이번에 전달한 금액은 6월 20일까지 모금액인 205,543,000원(2억 5백 5십 4만 3천원)이다.
준비위원장 이정현 목사(부총회장-소망교회)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교단 산하 지교회들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 모금 운동을 전개하게 됐다”며 “참여하여 주신 교단산하 지 교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또 “고통을 당하고 있는 교회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며 “포스트 코로나 준비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 참석 목회자는 “대신60주년기념대회를 통해 교단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자리가 됐다”며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아름다운 자리였다”며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총회는 이번에 모금된 전액을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교단산하 지교회들에게 전달 할 방침이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