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제3의 혁명 일어나야 할 때다"
국민혁명당 전국순회 국민대회 젊은층 등 당원 고르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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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보수우파 정당인 국민혁명당(의장 전광훈 목사) 전국조직 구성이 한층 빠른 기류를 형성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중도 우파를 표방한 정당 지지층들이 속속 당원으로 가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정 지역이 아닌 전국 정당 골격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
특히 1천만 당원 확보를 목표로 국민혁명당 창당과 관련 전국 주요 도시 순회 설명회 및 국민대회를 통해 상당수의 2030 세대도 당에 합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전광훈 목사는 19일 청계 한빛 광장에서 열린 국민혁명당 국민대회를 통해 “본 훼퍼와 아브라함 카이퍼의 길을 가기로 했다”며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전국을 다니며 외치고 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대통령이 오스트리아 가서 북한하고 연방제를 하겠다고 했다”며 “이는 대한민국 해체, 북한과의 연방제를 한다고 전 세계 앞에 선포한 것이다‘고 지적했다.
전 목사는 또 ”한국에서는 대한민국을 남로당의 나라로 선포했다“며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 목사는 특히 ”과거 4·19 때 학생들이 일어났다“며 ”그 시대는 나라가 잘못되면 학생들이 일어나서 나라를 바로 잡고 생명을 던졌듯이 4.19 같이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 목사는 ”지난해에 정치적 탄압을 통해 전광훈 처벌하라 해서 내가 수감 됐다“며 ”성북구청장이 나를 모함해서 법원에서 구청장 월급을 가압류를 했다. 이제 대통령의 월급을 10억 압류하기 위해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목사는 ”대한민국 헌법 21조에 보면 어떠한 사태에도 국민의 시비와 국민의 표현 자유를 막을 수 없게 되어있다“며 ”8.15 광복절에 1000만 명이 이승만 광장에 뛰쳐 나와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국가를 일부러 혼동하게 해 계엄령을 선포할 것“이라며 ”두 번째는 계엄령을 통해 개헌을 한 후 연방제로 가고, 세 번째는 암살조를 투입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전 목사는” 우리는 그 어떤 방법으로 문재인이 탄압하더라도 굴하지 않겠다“며 ”4.19 5.16 이어지는 세 번째 혁명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에서 올라온 한 시민은 ”대한민국의 당은 국민혁명당 밖에 없다“며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할 때“라고 호소했다.
국민혁명당 공동 대변인 구주화 변호사는 ”문 정권은 북한의 인권을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다“며 ”유엔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기권을 했는데 이것이 현 정권의 실체다“고 지적했다.
박찬종 前 의원은 ”현 정부는 주사파 종북 정권, 친중 사회주의 정권, 반미정권 등이라고 저는 말했다“며 ”그러나 최근 중진 언론인이 나라를 팔더라도 그들의 기득권 세력을 유지하는 정권 즉 ’나팔세 정권‘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박 전 의원은 또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있다“며 ”586세대들이 외길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이제 국가보안법까지 폐지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경재 전 의원은 ”전국에서 국민혁명당의 불길이 거세게 쏟아 오르고 있다“며 ”비록 소수인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과 정의가 함께하고 있기에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전 의원은 ”보수우파 자유주의자들은 이제 용기를 내서 국민혁명당의 당원이 되어 달라“며 ”투표와 입당 원서는 총탄보다도 강하기에 내년 3월 9일에 전국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주자“고 강조했다.
광주에서 올라온 김주현(22세 대학생) 양은 ”대한민국의 자유가 무너졌다“며 ”자유민주의와 공산주의와는 공존할 수 없기에 국민혁명당에 함께 참여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자“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