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패러독스를 위한 창조적 설교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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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신학아카데미-국민일보 주최
국내 저명한 신학대 설교학교수들이 4가지 주제 강의를 맡아
새에덴신학아카데미와 국민일보는 ‘코로나 패러독스를 위한 창조적 설교 포럼’을 국내 저명한 신학대 설교학자들을 발제자로 초청하여 오늘 오후2시~5시까지 3시간 동안 온오프라인 집중세미나로 진행한다.
지난해 11월, ‘위드 코로나19, 우리 함께 갑시다’라는 주제로 코로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래자립목회자 550명을 초청하여 1일 특별세미나를 개최하고, 격려비 나눔을 통해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교회와 예배 회복을 위한 목회 노하우를 공유하였던 새에덴교회는 올해 다시 ‘위드 코로나19시대를 준비하는 설교학세미나’인‘코로나 패러독스를 위한 창조적 설교 포럼’을 열어 코로나 팬데믹 시대 목회자의 설교를 성도들에게 호소력 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코로나 패러독스를 위한 창조적 설교의 뉴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오늘 오후 2시부터 현장과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열리는 포럼은 개회순서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인사가 있은후 국민일보 변재운 사장의 축사가 있다. 그리고 포럼 좌장을 총신대 이희성 교수의 사회로 고신대 조광현 교수가 ‘청중이 느끼는 온라인 설교와 현장 설교의 장단점’, 총신대 김대혁 교수가 ‘본문의 파토스를 살리는 본문이 이끄는 설교’, 칼빈대 김덕현 교수가 ‘드라마적 설교의 역사적 이해와 현대적 사용’, 아신대 신성욱 교수가 ‘효과적인 설교를 위한 실제적 전략’을 강의한다.
이번 설교 포럼은 하남 현대지식산업센터에 위치한 칼라 스튜디오에서 백신접종 완료자 가운데 사전 등록 마감된 소수인원의 목회자와 전도사의 참여 속에 강사들이 주제별 강의를 하며 포럼 실황영상은 새에덴교회 유튜브(https://youtu.be/miJ2ICtUSV8)와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유튜브(https://youtu.be/Tc5hz3PvIfw)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