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명품 인생을 살아라
설동욱목사 신간, 인기 칼럼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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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불황일 때도 명품 매장은 줄을 서서 입장해야 할 만큼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사람들은 왜 그렇게 명품에 집착하고 열광하는 것일까? 내가 지불하는 비싼 돈의 가치가 곧 자신의 가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명품의 진정한 의미는 장인이 만든 것,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유일한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크리스천인 우리에게 명품은 무엇일까? 최고의 장인이신 하나님이 고유하게 만든 바로 나 자신이 아닌가? 우리는 나를 만든 주인의 의도에 맞게 명품에 걸맞은 삶을 살아야 한다.
그동안 여러 신문에 칼럼을 기고해 왔던 설동욱목사는 최근 인기 칼럼들을 모았다. 총 4부로 엮인 이번 칼럼집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신앙인의 삶’ ‘예수로 물드는 삶’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삶’이라는 주제 아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에 관한 나침반을 제시한다. 저자는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는 창세기 1장 31절을 인용하며 진정한 명품 인생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천하보다 귀하다고 생각하실 만큼 좋아 보여야 한다고 말한다. 코로나를 거쳐 포스트 코로나라는 여전히 힘든 상황을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참된 소망을 전달한다.
설동욱 목사는 예정교회 담임 목사로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목회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박사원 및 미국 리폼드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수학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목회 사역의 동반자로서 사모의 역할’이라는 논문으로 목회학 박사학위(D.Min)를 받았다.
현재 「목회자 사모 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목회자 가정을 위한 사역으로 목회자 사모 세미나, 목회자 자녀 세미나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해 남양주 어린이 미래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봉사하며, 선교를 위해서는 사단법인 ‘세상의 빛 로우’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Light & Salt』, 『기도로 얻지 못할 것은 없다.』,『겨자씨 인생』,『꿈꾸는 인생』 『건강한 교회, 건강한 말씀』, 『전도가 살아나는 교회 만들기』 등이 있으며, 「국민일보」의 ‘겨자씨 칼럼’을 수년간 연재해 왔다. 현재는 CTS 기독교 TV에서 ‘빛으로 소금으로’를 방송하고 있고 「크리스천투데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