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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 마음을 치유 받은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07-18 19:39

본문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로 무더운 여름 힐링 휴가를 떠나보세요”
8월 7일 ~ 9일 2박 3일간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158차 내적치유세미나가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 대면으로 안성에 있는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진행된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평소에 좋은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휴식을 권유하고 있으나 가장 근본적인 면역력 향상 방법은 결국 건강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지금 우리 가정과 사회의 건강성이 어느 때보다도 염려가 된다. 우울증 환자는 급증하고 특히 청년 자살률이 가파르게 올라가며 부부 세 쌍 중에 한 쌍이 이혼을 하는 나라. 믿기 힘드나 바로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가정의 깨어짐은 2차, 3차의 문제를 낳는다. 아이들은 어른들을 불신하고 아버지의 권위는 땅에 떨어져 간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커져 가는 삶의 문제와 괴로움을 사람들은 이제 교회에서 덜어보려고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정서적 질병에 신음하는 환자들로 정신과는 초만원이지만 사람들은 이런 문제들을 교회가 해결해 줄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로 인해 교회는 눈에 띄게 비어져 가고 빈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주서택 목사는 마음의 고통과 아픔을 풀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영적인 문제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복음뿐 임을 강조해 왔다. 그래서 가장 성경적인 방법으로 한국 교계 최초로 내적치유 세미나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진행해 오고 있다.

사단법인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1992년부터 내적치유세미나를 주최했고, 지금까지 총 157차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총 5만 9천 2백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또한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성서적 내적치유 아카데미의 입문반, 심화반, 내적치유 그림반, 전문가반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도소, 교사힐링캠프, 생각습관학교, 치유와 언약학교 등 다양한 치유 활동을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영어판으로 출간되어 해외에서도 보급 중이다. 그 외에도 ‘결혼 전에 치유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기억의 공격’, ‘혼란 속에서 묻다’, ‘믿음으로 했다’, ‘그림과 성경으로 풀어가는 마음의 치유’ 등 활발한 저술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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