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목회컨퍼런스 「루아흐 : 다시 숨 쉬는 목회」 개최, 24일 장충교회에서
자기관리 등 재점검이 필요한 모든 사역자를 위한 실제적 강의
본문
고려대학교 한성열 명예교수, 지속 가능한 목회를 위한 관계 관리 전략
미국 동양선교교회 김지훈 목사, 목회자의 트라우마 경험과 회복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최은영 교수, 하나님 앞에 서는 건강한 목회자 가정
“목회자 ∙ 사모 ∙ 교회 리더 등 현장의 고민 공유하며 구체적 대안 모색하는 자리 될 것”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목회 역량 강화를 위해 시작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 대한민국목회컨퍼런스(이하 KCMC)가 「루아흐 : 다시 숨 쉬는 목회」를 주제로 오는 3월 24일 오후 1시, 장충교회(서울 중구 동호로 250)에서 개최한다. KCMC「루아흐 : 다시 숨 쉬는 목회」는 급변하는 목회 환경과 사역의 무게 속에 지친 목회자가 자신을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목회 기반을 다지도록 돕는 자리다. “목회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취지 아래 목회자의 마음 건강과 관계 관리, 가정 회복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적용 방안을 나눌 예정이다.
강연은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명예교수 한성열 교수가 ‘지속 가능한 목회를 위한 관계 관리 전략’을 주제로, 미국 동양선교교회 담임 김지훈 목사가 ‘목사의 트라우마 경험과 회복’을 주제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상담심리학과 최은영 교수가 ‘목회자 가정, 하나님 앞에 함께 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컨퍼런스를 주관하는 CTS 미래교회연구소는 “건강한 목회를 위해서는 목회자 개인의 삶과 관계에 대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목회 현장의 실제 고민을 공유하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대한민국 목회 컨퍼런스 홈페이지(kc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콘퍼런스는 유튜브 ‘대한민국 목회 컨퍼런스’ 채널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