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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생일 ‘주전 4년 3월 2일’로 특정 주목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10-2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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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평강의 날 특별구속사 세미나 개최  

고 휘선 박윤식 목사의 ‘마지막 구속사 시리즈’ 출간

‘2024 평강의 날 특별구속사세미나’가 2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세계구속사말씀본부가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25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예수님과 헤롯왕의 시간적 관계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특별히 성경말씀과 역사적 기록에 의해 예수님의 생일을 주전 4년 3월 2일로 특정해 주목을 받았다.

주강사로 등단해 메시지를 전한 이승현 목사는 “헤롯 대왕이 죽은 때와 관련해 ‘헤롯은 안티고누스를 살해하고 왕위에 오른 후 34년간, 로마에서 왕으로 추대 받은 때부터 계산하면 37년간 유대국을 통치하다가 세상을 하직한 것’이라는 유대고대사를 토대로 ‘요세푸스는 헤롯 대왕이 실제적으로 왕이 된 주전 37년부터 계산해 34년간 통치하고 죽었다고 기술했다’”며, “일반적으로 ‘죽다’라는 헬라어는 ‘드네스코’이다. 그런데 마태복음에서는 ‘끝마치다’, ‘결말을 짓다’라는 의미를 가진 ‘텔류타오’를 사용함으로 하나님의 때가 찼음을 나타낸다. 애굽에서 예루살렘까지의 거리와 걸어서 갈 수 있는 속도를 계산하면 헤롯은 4월 1일에 죽어야만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헤롯 대왕의 죽음을 3월 29일 이후로 기록한 요세푸스의 기록과도 일치한다”고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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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또한 “구약에 기록된 결례의 규례에 남자아이를 낳은 경우 산모는 7일 동안 부정하고 산혈이 깨끗하게 되는 기간 33일을 포함해 총 40일이 지나야 성물을 만지거나 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며, “마리아는 아기 예수님의 결례를 위해 41일째에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고 했다. 

더불어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신 날은 주전 5년 5월 27일 경이다.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날은 안식일이다”며 “유대력으로 2월 20일은 시내 광야에서 약 11개월 20일 동안 머무르면서 십계명과 세부 율법을 받고 언약을 체결한 후 하나님의 새로운 언약 백석으로서 새롭게 출발한 날”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땅에 오심으로, 전체 하나님의 백성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자”고 피력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전한 민경배 박사는 “이승현 박사는 구속사 신앙으로 대한민국이 세계복음화를 이루고 구속사를 전하는데 큰일을 하고 계신다”며 “이 박사는 ‘이것이 바로 기독교구나’라고 새롭게 알게 될 정도로 놀라운 해석을 한다. 구속사 시리즈는 복음으로 세계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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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 세계적으로 극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고 휘선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인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제사 정결 규례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저자 박윤식, 도서출판 휘선, 발행인 이승현)이 출간됐다.  

이승현 목사에 따르면 이 책은 유구한 역사 속에서 세계 최초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신 시기를 정리한 것으로, 구약의 5대 제사와 제사장의 위임식과 취임식, 정결법의 구속 경륜,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신 전후의 이동 경로 지도까지 담았다. 

세부적으로는 △제사와 구속사 △5대 제사 연구 △최초의 제사장의 위임식과 취임식 △정결과 부정의 규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시기의 연구 등 크게 5장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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