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목사…‘여호수아를 통한 구속 경륜’ 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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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구속사말씀본부 ‘2024 교회회복을 위한 특별구속사 세미나’
“여호수아는 일평생 믿음으로 ‘여호와 닛시’ 깃발을 마음에 단단하게 세웠다. 이를 기억했기에 하나님이 세우셨다. 하나님의 승리의 깃발이 귀에 못처럼 박혀야 한다. 그러면 남은 인생이 모든 영적 싸움에서 이기며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사)세계구속사말씀본부 이사장 이승현목사는 ‘2024 교회회복을 위한 특별구속사 세미나’에서 환란과 핍박 속에서도 신앙의 의지를 굳건히 하며 사명의 완수를 위해 힘쓴 여호수아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특히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구속사에 대해 정립한 휘선 박윤식 목사의 뒤를 이어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펼쳐 보이신 성경 속 구속사를 세밀하게 증거했다.
8월 1-2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전국에서 몰려든 1700여 성도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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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는 총 3번의 강의에서 여호수아의 나이 속에 담긴 구속 경륜, 훈련 속에 담긴 구속경륜에 대해 전했다.
이 목사는 여호수아가 최초로 쓰임받기 시작한 때는 주전 1446년 54세였다고 조명했다. 나아가 주전 1407년 93세에야 가나안 정복의 지도자로 안수를 받았고, 주전 1390년 110세로 가나안 정복과 기업 분배를 마치고 죽었다고 정리했다.
이 목사는 “여호수아는 젊은 나이가 아니라 54세에 처음 쓰임을 받았다. 이후 39년 동안 엄청난 훈련을 받으며 준비하는 시간을 거쳐 93세에 안수를 받고 공식적인 가나안 정복의 지도자가 됐다. 이후 17년 동안 사역하다가 110세에 죽었다”며 “젊고 힘있는 청년이 아니라 할아버지가 가나안 땅을 정복했던 것이다. 내가 80세가 다 됐는데 무슨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말하지 말라. 마음이 젊으면 몸도 젊어진다”고 도전했다.
이어 “여호수아는 전혀 전쟁의 경험도 없고 무기도 변변찮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장 호전적인 아말렉과 싸우는 사지에 보내심을 받았지만 기꺼이 즉시 순종했고, 결국 전쟁에서 승리하고 아말렉을 물리쳤다”며 “전쟁은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이 명령하실 때 기꺼이 순종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더욱이 “교회가 여러 가지 문제로 분열되고 어려움을 겪는다 해도, 사단 마귀가 구속사 운동을 가로막는다고 해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중단될 수 없다”며 “이는 나의 사명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명이기에 반드시 하나님이 이루신다. 오늘도 이 사명을 붙들고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구속사를 완성하고 성취할 책임이 있다. 지금 당하는 환난은 눈꼽만큼도 걱정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 올려주실 것”이라며 “작은 일에 마음 상하지 말고, 멀리 바라보시며 날마다 소원 가운데 높이 올라가는 여러분 되시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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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 박윤식 목사가 평생의 업적으로 이룬 구속사 시리즈는 세계 기독교 성경 연구사의 커다란 획을 그으며, 지금까지 구속사 시리즈를 배우고, 전파하고자 하는 노력이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와 함께 휘선으로부터 설교권을 유훈으로 받은 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강연이 저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찬사를 받고 있따.
이승현 목사는 매일 아침 5시 30분 유튜브 채널에서 ‘아침을 여는 구속사 만나’를 통해 구속사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채널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HUISUN-Abraham1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