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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허위사실유포 혐의자 강력 대처
장로회 “김 장로-정 모씨 명예훼손 혐의 서울중앙지검, 서울북지검 기소 의견 송치”밝혀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07-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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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세계최대 교인인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큰 피해를 입힌 김 모장로(강남순복음교회)와 정 모씨에 대해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북부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이와 관련하여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는 7일 이같이 밝히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키로 했다.

장로회는 이영훈 목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지난 4월 모장로와 정 모씨를 고소 한 바 있다.

장로회에 따르면 김 장로는 202011월 말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정 씨를 만나 이영훈 목사에 대한 비위 내용이라며 허위사실을 이야기하고, 정 씨는 이를 이메일과 카톡 등으로 유포해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와 강북경찰서에 각각 고소됐다.

앞서 서울북부지검은 정 모씨에 대해 이영훈 목사의 이메일, 핸드폰 등에 접근금지가처분을 내리고 이를 어길 시 건당 100만원의 물도록 간접강제를 내린바 있다.

장로회는 김 장로는 20193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와 관련,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가면을 쓰고 유튜브 생중계로 이영훈 목사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비방한 혐의로 고소돼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되는 등 지속적으로 이영훈 목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왔다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미향의 원조들이란 제목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돼 경찰조사를 받고 있으며, 유튜브에 대한 방영금지처분을 받고도 영상을 삭제하지 않는 등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지속적으로 음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장로회는 정 모씨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학교에 다니다가 물의를 일으켜 퇴학 처분을 받은 뒤 이영훈 목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왔다서울북부지방법원은 지난 518일 정씨에 대해 여의도순복음교회 각 건물과 이영훈 목사의 이메일 핸드폰 등에 접근금지처분을 내리고 이를 어길 시 건당 100만 원의 벌금을 물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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