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G-하우징사업 전달식 진행
복지시설 6개소와 저소득층 9가정에 주거 환경 보수
본문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6일 광명지역건축사회와 태영건설, 대우건설, 한화건설, 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6개 기업 및 단체들이 참여한 G-하우징 사업 기금 3,4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G-하우징 사업은 광명시 주택과와 복지정책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민간자원 및 재능기부 등을 활용하여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택 및 관내 복지시설의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3,400만원의 성금이 모아져 복지시설 6개소와 저소득층 9가정에게 지원되었다.
본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지역건축사회 왕현식 회장, 태영건설 심양식 현장소장, 대우건설 김용진 현장소장, 한화건설 오정출 과장, 현대엔지니어링 박종찬 현장소장, 두산건설 송주현 현장소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G-하우징 사업에 함께해주신 모든 기업과 단체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좀 더 넓고 깊게 사업이 진행되길 바라고 특히, 안전에 특별히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광명지역건축사회 왕현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미약하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태영건설 심양식 현장소장은 “앞으로도 G-하우징이라는 좋은 사업이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김용진 현장소장은 “좋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어 기쁘고 최선을 다해 자부심을 가지도록 현장 일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화건설 오정출 과장은 “대우건설과 공동이행을 하고 있는데 좀 더 많은 소외계층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대엔지니어링 박종찬 현장소장은 “광명시 지역발전을 위해 G-하우징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하고 현대엔지니어링도 계속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두산건설 송주현 현장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두산건설이 지속적으로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건설 현장도 힘들고 어려움이 많은텐데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G-하우징 사업이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G-하우징 사업은 8월31일까지 선정 된 복지시설과 대상가정에게 보일러교체, 전등교체, 창문설치, 환풍기설치, 신발장설치, 싱크대설치 등 주거환경에 필요한 시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