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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기 목사, 합동총회 부총회장 입후보 등록
교단 신학 정체성 확립-목회환경개선-대사회적 대응 체제 구축 등 제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07-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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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5일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입후보자로 등록을 했다.

앞서 서울북노회는 413일 경기도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에서 제40회 정기노회를 열고, 민창기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천한 바 있다.

주요정책으로는 교단 신학사상의 정체성 확립 농어촌, 미래자립교회의 버팀목 목회 환경 개선 건강한 연합사역으로 대사회적 기독교 대응체제 구축 교단의 관리구조 디지털로 전환 교단 결의의 신뢰도 높이기 위한 시스템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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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기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명지대학교 대학원,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학위를 받았고, 합동 군선교회 회장, 기독신문 논설위원, 기독신문 이사장, GMS 부이사장을 거쳐 현 교회갱신협의회 공동대표, 한국SIM국제선교회 부이사장, 21세기 시니어선교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민 목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조직위원회로 부터 ‘2021 한국사회를 빛낸 대한민국 충효 대상을 시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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