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석 목사, 합동총회 제106회 부서기 입후보 등록
총회 행정 시스템 업그레이드, 표준서식 일원화 등 제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07-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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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석 목사(광주서광교회)는 5일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부서기 입후보자로 서류 등록을 했다.
앞서 동광주노회(노회장:윤영 목사)는 4월 13일 광주서광교회에서 열린 제121회 정기회에서 고광석 목사(광주서광교회)를 제106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만장일치로 추천한 바 있다.
고 목사는 총회 정치부 서기, 선거법개정위원회 서기, 재판국 서기 등 총회 중직들을 역임한 이력이 있다.
고 목사는 총회 행정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한 투명성 확보와 서식을 일원화한 총회 ‘표준서식’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등의 공약을 밝힌 바 있다.

고 목사는 총회 주요에서 활동하면서 부정과 부패에 연루되지 않은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고광석 목사는 제97회 총회 정치부 서기, 제98회 총회 선거법개정위원회 서기, 제99회 총회 재판국 서기, 제104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관리분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제105회 총회 총회인준지방학교활성화 연구위원장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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