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춘 장로, 합동총회 106회기 감사부장 입후보 등록
공명정대 업무처리-품격 높은 감사부 구축-투명성 확보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07-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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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춘 장로(영광대교회-전남제일노회)는 5일 합동총회 제106회기 감사부장 입후보자 서류를 제출했다.
평소 '교회' '노회' '총회'를 섬기는 겸손한 마음가짐을 강조해 온 오 장로는 이번 감사부장 출마에 앞서 "항상 낮은 자리에서, 썩어지는 한 알의 밀알과 같은 마음으로 총회와 감사부를 섬기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오 장로는 △공명정대한 업무처리 △품격높은 감사부 구축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 △업무규정 준수 △부정부패 척결 등을 공약했다.

한편 오 장로는 △순교자기념사업부 총무 △구제부 총무 △구제부 회계(2회) △역사위원회 회계(2회) △감사부 팀장 및 회계 △전국장로회연합회 전·부회장, 감사, 특별위원장, 현 총무 △전국CE증경회장 △광주지역장로연합회 회장 △광주전남장로회연합회 회장 △광주남전도회연합회 회장 △광주전남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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