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빈 장로,합동총회 제106회기 부회계 입후보 등록
총회, 전장연 등서 교단 정체성 지키는 일 적극 앞장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07-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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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 장로(강변교회)는 5일 합동총회 제106회기 부회계 입후보자 서류를 제출했다.
앞서 서울한동노회는 지난 4월 12일 경기도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에서 제17회 정기노회를 열고 지 장로를 만장일치로 추천하기로 결의 한 바 있다.
지 장로는 총회전도부, 총회 재판국,총회선관위를 역임했으며,현재 총회유지재단 이사로 섬기고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미래자립교회 위한 근본적 지원방안 마련 및 예산확보 △GMS선교사 지원 확대 △총신대 지원금 확대 등이 있다.
지 장로는 평소 정직을 회사의 ‘모토’로 삼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성실하게 사업을 해왔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나름 성공한 경영자로 통한다.
평소 예리한 판단력과 강력한 추진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지 장로는 용산공업고등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경의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 장로는 현재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이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매출 50억 원의 달하는 믿음의 기업으로 매년 성장시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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