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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식 목사, 합동총회 제106회 총회장 입후보 등록
교단신학 정립, 총신 화합과 혁신 등 주요 정책 공약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07-0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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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에 입후보한 배광식 목사(좌)가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우)에게 입후보 서류를 전달하는 모습

남울산노회 배광식 목사(울산대암교회-현 부총회장)가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106회 총회장 입후보자로 등록했다.

이와 관련하여 배광식 목사는 총회선거 입후보자 등록 첫날인 5일 첫 번째로 총회장 입후보 등록서류 접수를 마쳤다.

앞서 배 목사는 지난 412일 웅촌교회에서 열린 정기노회에서 만장일치로 총회장 입후보자로 추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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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목사는 주요 공약으로
교단 신학 정립, 목회자 은급 사업 활성화, 총회 행정 선진화 실현, 총신 화합과 혁신, 총회 산하 기관 현안 해소, 총회 기도운동 조직적 전개 등을 밝힌 바 있다.

총회장 입후보자인 배광식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국 ABERDEEN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장로교 직제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총회헌법 개정위원장, 총회헌법 재판국장 등을 역임하며 총회를 섬겼다.

한편 합동총회임원, 상비부장, 공천위원장, 재판국원, 선거관리위원 후보자 등록은 5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엄격한 방역수칙 준수 가운데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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