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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설 맞아 경찰 격려·쪽방촌 방문…희망박스로 나눔 실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6-02-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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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목사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관내 여의도지구대와 신길지구대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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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목사는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떡국 떡, , 식용유 등 다양한 명절용 식품이 담긴 희망박스를 기탁했다.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사회의 치안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경찰관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시민들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설 연휴 당일인 18일에도 따뜻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 목사는 서울시 중구 소재 쪽방촌을 방문해 홀로 명절을 보내고 있는 성도의 가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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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성도의 손을 맞잡고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해온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의 고충을 직접 듣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설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으로 희망박스나눔 사업과 쪽방촌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살피며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역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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