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안수식…26명 여성 목사 배출
이영훈 목사 “순교자 각오로 목회할 것” 당부
이지민 기자
작성일 2024-05-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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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26명의 여성 목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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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2024년도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지방회 주최로 여성 목사를 비롯 총 33명의 신임 목사들이 참석해 안수를 받았다. 47명의 여성 목사를 배출한 2023년에 올해도 그 기조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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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대표총회장이기도 한 이영훈 목사는 새롭게 임직받는 목사들에게 “순교자의 각오로 목회할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목숨을 걸고 목회하는 사람을 이길 것은 없다”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라면 그런 자세로 하나님의 명령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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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하성 교단 관계자를 비롯해 임직자들의 가족과 친지 등이 참석해 목사로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을 격려하고 좋은 목회자가 되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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