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지역사회와 함께 부활의 기쁨 나눈다
지역사회와 함께 부활의 기쁜 나눈다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3-2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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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교회 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는 3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주최, CTS 주관의 ‘2024년 한국교회부활절페레이드’를 광화문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저녁까지 개최한다. 이어 31일 오후 4시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에서 2024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열린다.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고난주간 특별기도회가 열리며, 30일에는 한국교회부활절페레이드에 어린이와 부모들이 함께하는 새에덴교회팀을 구성해 퍼레이드 대열에 참가한다.
3월 31일 부활주일 오전 11시 30분 3부 예배는 연합성가대가, 오후 7시 저녁예배는 온 성도가 함께하는 부활주일 칸타타로 예수 부활을 찬양한다.
또한 새에덴교회 앞 부활절 데코 설치와 부활절 계란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며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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