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사랑의교회,2024 전교인 특별새벽기도회
에이랩아카데미의 성경적 성교육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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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사랑의교회는 13일-24일 ‘도전과 응전(여호수아 1:1~4)’이란 주제로 2024 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특새에서는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약사가 주강사로 나섰다. 특히 첫주간은 청소년을 비롯하여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반성경적 성가치관의 쓰나미에 매몰되지 않고 생명과 가정에 대한 성경적 세계관을 구축하도록 에이랩 성가치관 교육이 5일에 걸쳐 약 1200명이 현장에서 온라인으로 2000명이 참여하며 상황리에 진행됐다.
온 세대가 모인 가운데 성경적 결혼관 구축, 음란물 예방 교육, 반기독교적 성가치관 예방 교육, 남녀 성별에 대한 바른태도, 비혼주의 타파 등 실제 학교와 교회, 가정에서 에이랩 아카데미가 실시하고 있는 성경적 성교육 내용이 압축되어 전달됐고 목포 일대의 많은 타교회 성도들도 동참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지연 약사는 2018년부터 7년째 성경적 성교육 강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제42기 에이랩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약 70명의 수강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현장에 참여한 한 성도는 “목포 사랑의교회 1000명 이상이 함께 새벽을 깨우고 기도하게 하셔서 감사하다. 주일학교의 영아부터 청소년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차별금지법의 통과되지 않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을 이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실 하나님을 더욱 찬양하게 됐다.”며 “이번 강의를 하며 다음 세대를 지켜내려는 애통한 간절함이 이 새벽마다 공동체 가운데 더 해져 기도하며 강의하니 힘든 줄 몰랐다.”고 전했다.
인근 교회에서 특새에 참여한 한 성도는 "방학동안 늦잠을 자던 아이가 먼저 일어나서 함께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 앞에서 내 몸이 거룩한 성전임을 알고 지켜나가기 위해 기도하고 다짐하게 되었고 성경적 세계관의 성교육을 말씀 가운데서 찾아가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 다른 교회의 성도들도 은혜를 함께 누리도록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